2026. 2. 18. 11:06ㆍ말씀과 삶

위의 내용은 예전에 OOO신문에 실린 윤종식 사제의 통합 제사?에 대한 설명이다.
추석에 제사를 지내던 관습을 하느님께 대한 제사로 통합?
예를들면, 죽은 할아버지, 아버지에 대한 제사와 하느님께 드리는 제사를 통합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세례를 받고 하느님이 아버지가 되는 축복을 받아
위로 부터 새로 태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죽은 아비, 할애비에게 제물을 하느님께대한 제물과 함께
통합해서 바친다는 것이다.
이런 통합제사는 이 번 명절 설에도 일어나고 있다.






아래의 글은 전주 교구로 보이는 한 사제의 글이다.
이 사제는 아버지가 하늘이라고 하면서,
아버지의 주름을 생각하고,
아버지가 내 삶의 하늘이라고 쓰고 글을 마치고 있다.


제 2차 바티칸공의회에서 [조상] 제사, 제물을 허용했다는 말은 없으며,
"민족들의 풍습 중에, 미신이나 오류와 끊을 수 없는 관계에 있지 않은 것"으로 명시하고 있다.
또한, 제 2차 바티칸공의회에서는 평신도 사도직이 나온다.
평신도 사도직에는 왕직, 예언직, 사제직이 있다.
이 사제직은 하느님께 영적 제물을 드리는 사제직이지,
하느님이 아닌 다른 존재에게 제사를 지내라는 이단 사제직이 아니다.
직무 사제직은 더할 나위 없다.
하느님이 아닌 다른 존재에게 제사를 지내라는 사제직은 없는 것이다.
교회가 부여한 사제직에 충실하고,
교회가 명시하지 않은 허용되지 않은 이단 제물, 제사를 배척해야 할 것이다.
교회에 돈을 갖다 바칠 때는 신중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내가 교회에 돈은 바치는 교회가 이단 제물을 바치는 교회라면,
돈을 바친다는 것은 곧 이단 행위에 힘을 싣어 주게 되고,
채찍을 들고 성당을 부수고 싶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 것이다.
이런 교회는 차라리 문을 닫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단 교회에 돈을 갖다 바치지 말고,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고 지원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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